정재주 회장, "학생들이 좋은 환경에서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
"모교 사랑과 나눔의 결실, 학생들에게 뜻깊은 선물"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24일(금)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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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상주중학교(교장 김봉겸)는 지난 4월 4일 다목적 강당 임촌관에서 학교 정문 준공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학교의 얼굴이 될 정문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정문 설치 사업은 상주초·중연합 총동창회장이자 상주중학교 4회 졸업생인 정재주 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개인 사비 2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추진되었다.
정재주 회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학교 환경에서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그 뜻을 담아 정문을 후배들에게 선물했다.
이에 따라 상주중학교는 기존 시설을 개선하여 새롭고 단정한 모습의 정문을 완성하게 되었으며, 학교의 상징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정문 준공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선배의 모교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깃든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동문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환경 조성의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주중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축하공연과 경과보고에 이어 정재주 회장의 축사와 김봉겸 교장의 답사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내빈들이 함께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통해 정문 준공을 축하했다.
김봉겸 교장은 "이번 정문은 단순한 출입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교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선배님의 뜻을 이어받아 더 큰 꿈을 키워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주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품격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정문 설치 사업은 상주초·중연합 총동창회장이자 상주중학교 4회 졸업생인 정재주 회장이 모교에 대한 깊은 애정과 후배들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개인 사비 2천만 원을 기탁하면서 추진되었다.
정재주 회장은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는 학교 환경에서 밝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하며, 그 뜻을 담아 정문을 후배들에게 선물했다.
이에 따라 상주중학교는 기존 시설을 개선하여 새롭고 단정한 모습의 정문을 완성하게 되었으며, 학교의 상징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번 정문 준공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선배의 모교 사랑과 나눔의 정신이 깃든 의미 있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사회와 동문이 함께 만들어가는 교육 환경 조성의 모범적인 사례로 주목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상주중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축하공연과 경과보고에 이어 정재주 회장의 축사와 김봉겸 교장의 답사가 진행되었으며, 이후 내빈들이 함께하는 테이프 커팅식을 통해 정문 준공을 축하했다.
김봉겸 교장은 "이번 정문은 단순한 출입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학교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 "학생들이 선배님의 뜻을 이어받아 더 큰 꿈을 키워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주중학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품격 있는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6.04.24(금)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