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4월 24일(금)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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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다초초등학교총동창회(회장 김정일)는 지난 16일 연산동 해암뷔페에서 2026년도 제1차 임원회의를 열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김정일 회장은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교는 없어졌지만 끈끈한 동문애로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전통을 우리들이 이어가야 한다. 지금과 같은 열의와 참여가 이어진다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이대곤, 박정오 고문, 박윤덕, 정동평 자문위원은 "동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막내기수들까지 세심히 살피고 관심을 기울여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무, 재무보고를 가진 뒤 토의안건으로 수석부회장 선출 건이 상정돼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으며, 25회와 26회 동기회에서 빠른 시일 내 자체 논의를 거쳐 차기회장을 추천하기로 약속했다.
공지사항으로 2026년도 기별회비 및 임원회비 납부를 독려하고, 회장이나 총무가 변경 된 기수는 사무국에 통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4월 25일에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와 관련해 주경기 종목, 버스 출발지 등 세부사항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김재정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 김정일 회장은 "많은 동문들이 참석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모교는 없어졌지만 끈끈한 동문애로 선배님들이 닦아놓은 전통을 우리들이 이어가야 한다. 지금과 같은 열의와 참여가 이어진다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인사말을 전했다.
격려사에 나선 이대곤, 박정오 고문, 박윤덕, 정동평 자문위원은 "동문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동창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막내기수들까지 세심히 살피고 관심을 기울여 누구나 자연스럽게 참여하고 어울릴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이어 회무, 재무보고를 가진 뒤 토의안건으로 수석부회장 선출 건이 상정돼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으며, 25회와 26회 동기회에서 빠른 시일 내 자체 논의를 거쳐 차기회장을 추천하기로 약속했다.
공지사항으로 2026년도 기별회비 및 임원회비 납부를 독려하고, 회장이나 총무가 변경 된 기수는 사무국에 통보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오는 4월 25일에 열리는 군향우회 체육대회와 관련해 주경기 종목, 버스 출발지 등 세부사항을 공유하고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2026.04.24(금) 1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