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2일(금)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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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읍 청실회(회장 하정훈)는 지난 6월 7일 남해읍행정복지센터 야외 소공연장에서 취약계층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한 방충망 교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남해읍청실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21가구의 노후화되고 훼손된 방충망 60여 개를 무상으로 교체했다.
여름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사업은 해충 유입을 차단하고 실내 환기 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수거하여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창문 상태를 점검하는 등 세심한 손길을 더했다.
하정훈 청실회장은 "작은 봉사이지만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청실회와 홍실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읍청실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물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남해읍청실회 회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21가구의 노후화되고 훼손된 방충망 60여 개를 무상으로 교체했다.
여름철을 앞두고 진행된 이번 사업은 해충 유입을 차단하고 실내 환기 환경을 개선하여 어르신과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이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각 가정을 방문해 낡고 찢어진 방충망을 수거하여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창문 상태를 점검하는 등 세심한 손길을 더했다.
하정훈 청실회장은 "작은 봉사이지만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융 남해읍장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있는 청실회와 홍실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취약계층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읍청실회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물품 지원,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2(금) 1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