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 부산MBC '투데이 초대석' 출연
제27회 부산문화대상 상금 2천만 원 전액 기부 소회 밝혀
서정준 군향우회 홍보분과위원장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9일(금) 15:46
|
박정삼 백송홀딩스 회장(이하 박 회장)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지역 상생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지난 15일 부산MBC '투데이 초대석'에 출연해 기업 경영 철학과 부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앞서 박 회장은 지난 4월 제27회 부산문화대상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2천만 원 전액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백송홀딩스는 부산 제96호 나눔명문기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회장은 "오랫동안 부산에서 사업을 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준 상이라 생각했고 상금 역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와 관련해서는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며 결국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산의 도시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신도시보다 구도심 재생에 무게를 뒀다.
박 회장은 "부산은 바다와 산, 도심이 어우러진 경쟁력 있는 도시인만큼 기존 도심을 잘 정비하면 부산만의 특색을 살린 매력적인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꾸준한 나눔 활동에 대해서는 "어릴 적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며 작은 도움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사업을 하게 되면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야겠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부산은 해양도시라는 강점을 가진 만큼 앞으로 해양 관련 기업과 산업이 더욱 성장해야 부산의 미래도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5일 부산MBC '투데이 초대석'에 출연해 기업 경영 철학과 부산의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견해를 전했다.
앞서 박 회장은 지난 4월 제27회 부산문화대상 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금 2천만 원 전액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백송홀딩스는 부산 제96호 나눔명문기업에도 이름을 올리며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회장은 "오랫동안 부산에서 사업을 하며 지역사회로부터 많은 도움을 받았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이 아닌 지역사회가 준 상이라 생각했고 상금 역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최근 건설·부동산 경기 침체와 관련해서는 "금리 인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으로 업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라 생각하며 결국 회복될 것"이라고 전망했으며, 부산의 도시개발 방향에 대해서는 신도시보다 구도심 재생에 무게를 뒀다.
박 회장은 "부산은 바다와 산, 도심이 어우러진 경쟁력 있는 도시인만큼 기존 도심을 잘 정비하면 부산만의 특색을 살린 매력적인 도시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꾸준한 나눔 활동에 대해서는 "어릴 적 어려운 환경에서 성장하며 작은 도움의 소중함을 느꼈다"며 "사업을 하게 되면 반드시 지역사회에 환원해야겠다고 생각해왔고 지금도 그 마음은 변함없다"고 전했다.
끝으로 박 회장은 "부산은 해양도시라는 강점을 가진 만큼 앞으로 해양 관련 기업과 산업이 더욱 성장해야 부산의 미래도 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6.19(금)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