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교육지원청, 학교체육 활성화 지속적 지원 계획
2일 남해 학생들, 함께 뛰고 응원하며 배운 도전과 배려
①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대회 대회 개시 모습
②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대회 경기 진행 모습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08일(목)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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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양원철)은 10월 2일(금) 남해공설운동장에서 관내 초·중학생 212명이 참가한 가운데 「2026. 교육장배 초·중학생 육상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육상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을 기르고,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도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개회 선언과 교육장의 대회 개시 시총을 시작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다. 참가 학생들은 트랙과 필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힘찬 질주와 함께 친구와 동료 선수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경기 결과를 넘어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체험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또한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종목별 운영진을 배치하고 구급차와 구급요원을 확보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다.
양원철 교육장은 "오늘 여러분이 보여 준 힘찬 도전은 기록과 순위를 넘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친구들과 함께 뛰고 응원하며 배운 도전과 배려의 마음이 앞으로의 성장에도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육상 활동을 통해 건강한 체력을 기르고, 정정당당한 경쟁 속에서 도전 정신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대회는 오전 9시 30분 개회 선언과 교육장의 대회 개시 시총을 시작으로 힘차게 막을 올렸다. 참가 학생들은 트랙과 필드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했다. 경기장에서는 선수들의 힘찬 질주와 함께 친구와 동료 선수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이어져 활기찬 분위기를 더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학생들이 경기 결과를 넘어 서로 격려하고 배려하며 스포츠의 가치를 체험하는 데 의미를 두었다.
또한 안전하고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해 종목별 운영진을 배치하고 구급차와 구급요원을 확보하는 등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운영했다.
양원철 교육장은 "오늘 여러분이 보여 준 힘찬 도전은 기록과 순위를 넘어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는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며 "친구들과 함께 뛰고 응원하며 배운 도전과 배려의 마음이 앞으로의 성장에도 든든한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남해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체육활동을 통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기르고, 협력과 존중의 가치를 배우며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10.08(목)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