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 해, 액운은 가고 만복만 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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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7.17(수) 13:49
용의 해, 액운은 가고 만복만 오라
조승현 jsh49@nhmirae.com
2024년 02월 29일(목) 10:37
지난 24일 갑진년(甲辰年) 정월대보름 행사가 군내 각지에서 풍성하게 개최됐습니다.

남면 선구마을에서는 '남면선구줄끗기'가 진행됐고, 우리 전통놀이의 매력을 4년만에 선보였습니다. 이어마을에서는 풍어제와 제23회 정월대보름 축제가 열려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애꿎은 비가 잠시 내리기도 했으나 새해 복을 받고자 추위를 견딘 방문객들의 발길을 돌릴 수는 없었습니다. 군민, 향우 등 모든 이들이 둥근 보름달처럼 풍성한 복이 깃들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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