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사업비 2억 원 확보…준공시설 활성화 및 주민역량강화 집중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6월 19일(금) 15:30
남해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한 '2027년도 어촌 분야 일반 농산어촌 개발사업' 신규 사업 평가에서 시군 역량강화 부문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기존 공모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시설의 자립적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에 운영 사무장의 실무교육과 지역별 주민 교육, 준공시설 운영 컨설팅, 마을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포함하여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사업 운영에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체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주민 스스로 지역 자원을 발굴하고 마을 발전 방향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주민 주도의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특히 기존 공모사업을 통해 조성된 시설의 활용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를 기반으로 한 운영체계를 구축하여 시설의 자립적 운영과 지역 활성화를 도모하는 데에 중점을 둔다.
남해군은 이번 사업에 운영 사무장의 실무교육과 지역별 주민 교육, 준공시설 운영 컨설팅, 마을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등을 포함하여 이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사업 운영에 참여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발전 체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2026.06.19(금) 1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