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컬대학사업 연계 '에듀윙(Eduwing)' 프로그램
항공사 훈련시설서 교육…비상장비·탈출훈련 체험
홍성진 선임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10월 08일(목)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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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부총장 박경훈) 항공호텔관광과 항공운항 전공 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서구 소재 제주항공지원센터에서 ㈜제주항공과 연계한 '에듀윙(Eduwing)'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행사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학과장 김주희) 학생 30명과 인솔교수 2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에듀윙' 프로그램은 실제 항공사 훈련시설을 활용해 항공·관광서비스 분야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대학과 ㈜제주항공 간 교육 인프라를 공유해 글로컬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프로그램 첫날 학생들은 'AI 시대, 서비스인의 경쟁력 만들기' 특강을 들으며 변화하는 항공산업 환경에서 서비스 분야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공부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제주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현직 교관이 진행하는 객실승무원 체험교육과 실무교육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승무원 유니폼 체험과 라운지 견학, 특화팀 서비스 체험 등 제주항공 현직 승무원과 소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응급처치와 항공 보안 실습, 비상장비 및 탈출 훈련 등 실제 항공사 교육과정에 기반한 체험을 통해 객실 승무원 업무를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희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 교수는 "이번 에듀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항공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 역시 이번 현장실습이 그동안 강의실에서 배워온 항공 서비스 지식을 실제 산업현장과 연결하고, 항공운항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출 분야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현직 근무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취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항공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 행사는 글로컬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것으로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학과장 김주희) 학생 30명과 인솔교수 2명 등 총 32명이 참여했다.
'에듀윙' 프로그램은 실제 항공사 훈련시설을 활용해 항공·관광서비스 분야의 직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글로벌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 대학과 ㈜제주항공 간 교육 인프라를 공유해 글로컬 특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추진됐다.
프로그램 첫날 학생들은 'AI 시대, 서비스인의 경쟁력 만들기' 특강을 들으며 변화하는 항공산업 환경에서 서비스 분야 인재에게 필요한 역량에 대해 공부했다.
이어 둘째 날에는 ㈜제주항공 객실훈련센터에서 현직 교관이 진행하는 객실승무원 체험교육과 실무교육에 참여했다.
학생들은 승무원 유니폼 체험과 라운지 견학, 특화팀 서비스 체험 등 제주항공 현직 승무원과 소통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한편, 응급처치와 항공 보안 실습, 비상장비 및 탈출 훈련 등 실제 항공사 교육과정에 기반한 체험을 통해 객실 승무원 업무를 현장에서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주희 국립창원대 남해캠퍼스 항공호텔관광과 교수는 "이번 에듀윙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항공 서비스 현장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기회를 가졌다"라며, "앞으로도 항공산업체들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현장 실무능력과 취업역량을 갖춘 인재를 양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참가자들 역시 이번 현장실습이 그동안 강의실에서 배워온 항공 서비스 지식을 실제 산업현장과 연결하고, 항공운항 분야의 다양한 직무와 진출 분야를 탐색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또한 현직 근무자와의 멘토링을 통해 취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항공산업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10.08(목) 1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