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이 지역의 주체! 정책 제안 실습으로 첫걸음
장다정 기자
발행연월일 : 2026년 05월 15일(금)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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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교육지원청(교육장 정순자)은 지난 7일 교육지원청 2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중·고 학생회장 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남해학생의회 제1회 정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회에서는 교육장과의 만남, 기념 촬영, 의장단 선출, 정책 제안의 이해 및 실습 교육, 당선증 수여 등이 진행됐다.
특히 정책 제안의 중요성과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익힘으로써 학생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제안서의 정리 및 구조화 방법까지 학습하며 실질적인 정책 참여 능력을 키웠다.
정순자 교육장은 "지속가능한 학생의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학생 주도의 남해교육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며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남해학생의회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장으로 선출된 남해보물섬고등학교 김영웅 학생은 "남해학생의회의 의장으로서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자유롭고 평화로운 남해교육공동체를 만드는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정책 제안의 중요성과 방법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익힘으로써 학생자치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마련됐다. 또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정책 제안서의 정리 및 구조화 방법까지 학습하며 실질적인 정책 참여 능력을 키웠다.
정순자 교육장은 "지속가능한 학생의회 활성화 기반을 마련해 학생 주도의 남해교육 변화를 이끌어가겠다."며 "자율과 책임을 바탕으로 한 남해학생의회 활동을 통해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의장으로 선출된 남해보물섬고등학교 김영웅 학생은 "남해학생의회의 의장으로서 학교에서 배우고 익힌 자유롭고 평화로운 남해교육공동체를 만드는 의장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26.05.15(금) 19: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