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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03.24(화) 17:25
설 전 '황금기' 누리던 시금치, 최근 '갈아엎기' 비극

남해군의 겨울철 효자 작목인 '보물섬 시금치'가 설 명절을 기점으로 천당과 지옥을 오가고 있다. 3월 중순 최근, 산지 경매가가 1kg 200원을 기록하는 등 인건비조차 건지기 힘든 수준으로 폭락하면서 아예 상인들…